길게 말하지 않아도 괜찮아.
딱 맞는 게 없어도 괜찮아.
한 줄이어도 괜찮아. 생각나는 만큼만 들려줘.
마음을 가만히 들여다보는 중...
이 마음이 비슷해?
어떤 부분이 조금 달라?
이 마음은 어떻게 할까?
아직 담아둔 마음이 없어.
마음 별빛이잠깐 길을 잃었어.조금 뒤 다시 건네볼까?